나만의테마일기

장수군 여행중 우연히 들른 진짜 장수군맛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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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  가장이 일이 일찌감치 끝날 것 같다고 해서 주 콩이 와 지하전동차를 타고 김포로 쓱!칙칙폭폭 타고 가친한테 가자고 하니 두말도 없이 기대 척척 가보 동차도 안타고 신나게 퉁퉁 통 뛰어서 환승까지 척척 감당하다 25갤런 주공이. 

갸륵하다 내 금은보화가장이 공론하고 있는 곳 가에서 기다리다가 퇴사 후 밥을 먹기 위험 근처를 둘러 봤으나 ㅠㅠ 우리 둘 다 아는 

고장이 아니라 맛깔나다 집이 어딘지 건지다가 어려웠다. 
결국 가장이 김포 쪽으로 공론하러 올 때마다 곧잘 공양한다고 있었던 고객낙제 덮밥으로 가서 공양을 했다. 
굉장히 각별하다 맛집은 아니라고 했지만주공이가 먹을만한 소년 메뉴판도 판다기에 일단 고! 일단. 

내가 제일 꺼리는 레스토랑 중 단독 칸 레스토랑에서 잡다한 메뉴판을 다 파는 곳 인데. ㅜㅜ 이게 웬일. 

소년메뉴판 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같은 레스토랑에서 낙제 덮밥과 설렁탕, 갈빗국을 같이 판다네. ㅠㅠ 같은 건조물인 데가리께? 벽? 을 가운데에 두고 낙제 덮밥 파는 곳과 탕 가지를 파는 곳이 나누어진다고 했다. 
아마도 대표님은 같은 분 이시겠지?ㅠ왠지 내 규격에는 극히 전문성이 없어 보여서 맛집일 가망이 갈수록 떨어지는 듯한 감각적인 감. 크크 ㅠㅠ. 난 딱 일색 메뉴판을 집중적으로 하는 레스토랑이 좋던데 일단 더 끝 색인하고 찾으러 돌아다닐 수가 없으니 먹어본 거로!      다행히 낙제로? 낙제 덮밥? 은 맛있었다. 
매운맛으로 주문해 먹었는데 밑반찬으로 나온 양배추샐러드와 두어 을 함께 먹으니 나쁘지 않았다. 
그리고 주몽 반대 소년메뉴판인 소년 설렁탕 (5500원) 신선설렁탕같은 맛은 아니었지만 그릇 저러게 밥 말아서 먹이니 한 끼 먹이만 했다. 


겨우 난 오혜숙 살림 절고 곡을 끝낸 자 기분 되지 않아서 매운 낙제로은 많이 먹지 않으려 가감을 좀 해서 아쉬웠다절걱만 아녔어도 더 맛있게 밥에 쓱쓱! 비벼 먹었을 텐데나중 걸음을 언젠가 더 노려야겠다~  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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